카이로: 벨로티는 우리의 선수다. 곧 데드라인을 설정할 것. 토리노 FC


토리노의 현 위치에 대해:

우리는 월요일부터 다음 시즌을 향한 훈련을 시작했습니다. 비록 후반기로 접어들면서 약간 꺾이는 감이 있었다고는 해도, 우리는 지난 시즌에 이미 많은 것을 이뤄냈습니다. 우리는 이아고 팔케의 완전영입에 성공하였고, 리안코와 밀린코비치-사비치라는 두 선수를 데려왔습니다. 보니파치 역시 우리와 합류하였고 시리구를 PSG에서 데려왔습니다. 확실히 우리는 지금보다 무언가를 더 많이 이뤄낼 수 있습니다. ...

벨로티에 대해서:

자, 봅시다. 저는 그에 대한 제안을 고려한다는 말을 한 마디도 한 적이 없습니다. 아마 뉴스의 홍수에 휘말리면서 정확한 것을 보는 것이 어려워진 모양입니다. 저는 벨로티가 우리의 선수라는 것이 명백함을 알고 있고, 그는 정상적으로 훈련을 위해 팀에 복귀하였습니다. 그는 동기가 있고 위트가 있습니다. 저는 곧 벨로티를 만나서 그가 토리노에 남는 것이 행복하다는 것을 확인할 것입니다. 그는 우리의 선수입니다.

어찌 되었건, 그 자리는 단지 이야기만을 위한 자리가 되진 않을 겁니다. 그곳에는 유능한 우리의 SD도 있고 우리의 감독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전 보르미오에 도착하자마자 그들과 먼저 대화해야겠지요. 벨로티가 우리와 함께 하는 것은 단지 계약상의 문제일 뿐만이 아니라 그가 그렇게 함으로서 행복하여야 한다는 점에서도 중요성을 갖습니다. 모든 것을 확실하게 할 필요가 있지만, 저는 그에 대해서 의심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데드라인? 그것도 만나서 이야기해야겠지요. 우리는 선수와 함께, 서로가 서로를 떠나가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해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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