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로티에 대한 아스날의 오퍼, 구단주와 SD의 관련 언급 토리노 FC

현지 시각 1월 8일 14시 40분경, 사수올로전을 앞둔 브리핑에서, 안드레아 벨로티(Andrea Belotti)에 대한 아스날의 65m유로 오퍼에 관하여 지안루카 페트라키(Gianluca Petrachi)의 언급이 실린 기사가 나온다. 아래는 그 전문.

사수올로-토리노 경기 전에, 그라나타의 DS 지안루카 페트라키는 스카이 스포츠와의 기자회견에서 벨로티에 대한 짧은 언급을 내놓았다. 여기에서 그는 아스날이 벨로티에 대하여 비드하였다는 각종 언론의 보도를 확인하였다.

기자 : "아스날이 벨로티에게 65m의 오퍼를 하였습니다. 그것을 받아들이실 것입니까?"

페트라키 : "우리는 벨로티를 지키기를 원합니다. 구단주는 이미 중요한 조항을 만들었습니다(100m의 바이아웃을 의미하는 듯). 벨로티는 우리가 제안받은 금액보다 더욱 가치가 있는 선수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는 향후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를 전혀 걱정하지 않습니다."


토리노의 다른 언론 기사도 내용은 대동소이하다.


그리고 사수올로-토리노 경기 이후 우르바노 카이로(Urbano Cairo) 회장의 인터뷰에서 관련 언급이 이어진다. 정확히 말하면 기자의 질문에 카이로가 답하는 내용.

기자 : "페트라키 SD가, 벨로티에 대한 아스날의 65m 오퍼를 거절하였다고 확인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카이로 : "우리는 이미 100m의 바이아웃 조항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조항을 계약에 넣은 것은, 그보다 낮은 비드는 받지 않겠다는 것을 분명히 한 것입니다. 만약 어느 외국 클럽이 그 이상의 돈을 가져오고 선수와 합의까지 한다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없겠지요. 그러나 그런 일은 쉽게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그 금액은 상당히 큰 액수니까요. 그러므로, 우리는 '(선수를) 파는 구단'이 되기보다는 '(선수를) 사는 구단'이 되어갈 것입니다."


역시 토리노의 다른 언론 기사도 내용은 그리 크게 다르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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