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노: 아쿠아-돈사의 더블 딜은 모두 긍정적인 방향으로 흘러간다. 토리노 FC

칼치오메르카토: 토리노의 가나 미드필더 아쿠아는 버밍엄행이 가까워졌다. 볼로냐와의 경기 직후, 그의 대체자를 데려오는 것 역시 가능성이 높아져 가고 있다.


아프리예 아쿠아는 버밍엄에 근접해 가고 있다. 여러 루머들을 종합해 보면, 버밍엄은 오나지에 대한 관심을 거의 접었고, 레드납은 토리노의 가나 출신 미드필더인 아쿠아를 데려오기로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버밍엄의 오퍼는 토리노로서도 거절하기 어려운 것이 될 것이다. 버밍엄은 8~9m을 제시할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2015년에 3m의 가격으로 아쿠아를 영입한 토리노에게 있어서 상당히 매력적인 제시이다. 1992년생의 아쿠아는 그라나타의 미드필더진에서 이탈할 가능성이 점차 높아지고 있으며, 작별이 머지 않은 것 같다.

하지만 토리노는 낭비할 시간이 없고, 이미 그의 대체자를 마련하기 위한 준비를 진행 중이다. 그 제1의 후보자는 갓프레드 돈사이다. 이 1996년생의 미드필더를 페트라키가 눈독들여 왔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며, 최근에 점차 현실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 두 개의 거래는 세리에A 개막전, 바로 레나토 달라라에서 치러질 볼로냐와 토리노의 경기 바로 직후에 성사될 가능성이 있다. 링콘의 영입과 프리시즌 경기들에서 보여 준 오비의 좋은 폼은, 이적시장 막판에 접어들면서 메르카토에 대한 고민이 깊어진 미하일로비치로 하여금 아쿠아를 판매해도 괜찮겠다고 생각하게 만든 것 같다. 버밍엄의 오퍼에 대해서, 토리노는 아마 월요일쯤에 답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그 대답은 아마도 긍정적인 내용이 될 것이다.

원 작자 : Nicolò Muggianu
원 기사 : http://www.toronews.net/calcio-mercato/calciomercato-torino-acquah-donsah-si-va-verso-il-doppio-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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