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로티 1개월 아웃 토리노 FC


의무실에서 온 잔인한 소식 - 안드레아 벨로티는 1개월간 경기에 나설 수 없다.
 
오늘 아침에 첫번째 검사를 한 후, '갈로' 벨로티가 당한 부상은 심각한 것이 아닌 것처럼 보였고 신속한 회복이 기대되었다. 오후에 적절한 물리적 검사와 전문의의 검사, 상담이 있었다. 토리노의 기술진들은 적절한 재활 후 벨로티의 재합류를 기대했지만, 최종 검사 결과는 부정적이었다.
 
토리노 FC는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벨로티가 4주 동안 경기에 나설 수 없을 것이라고 발표하였다.
(http://torinofc.it/news/02/10/2017/report-su-belotti_15838)
 
이 결과는 최종 검사 후에 나온 것이다 - 먼저 토리노 시의 Renato Misischi 박사, 그리고 로마의 Giuliano Cerulli 박사의 검사가 있었다. 그라나타의 주장은 오른쪽 다리의 무릎 측부 인대 손상 및 무릎 내부 부상으로 진단받았다.
 
외과 수술은 없을 것이지만, 회복에는 상당히 보수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 벨로티는 분명히 크로토네전, 로마전, 피오렌티나전, 그리고 칼리아리전까지 나서지 못할 것이다. 현재의 목표는 11월 5일 인테르와의 경기에서 피치에 복귀하는 것이다. 벨로티의 복귀까지는 1달이라는 기간이 필요하고, 그 동안 미하일로비치는 위기를 겪을 것이다.
 
 
http://www.toronews.net/toro/torino-infortunio-belotti-fuori-un-mese-gallo/
 
 
ㅋㅋ 토리노 망했네요. 가뜩이나 미하일로비치의 무전술 축구로 있던 승점도 내버리는 판에 벨로티까지 1달 아웃이니... 10월 일정도 안 좋은데. 이번 시즌도 토리노의 유럽무대 진출이라는 꿈은 날아가 버렸다고 장담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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