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치오메르카토 토리노: 안토넬리와 깁스 토리노 FC

팀은 사이드 자원을 찾기 위해서 일한다. 


안토넬리

토리노는 안토니오 바레카(Antonio Barreca)의 이적 후 지속적으로 사이드 자원을 찾고 있다. 토리노의 노트에 적힌 이름 중 하나는 루카 안토넬리(Luca Antonelli)이다. 이 사실은 그의 에이전트의 발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안토넬리)는 이탈리아 전역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프로시노네나 토리노뿐만이 아니라." 에이전트 지오반니 비탈리는 토리노가 안토넬리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물론 이적 가능성과는 별개로 말이다. 어찌 되었건 안토넬리가 토리노의 영입 희망 리스트에 있는 유일한 이름은 아니다.

깁스

안토넬리 이외에 토리노의 검색 리스트에 잡힌 이름은 키어런 깁스(Kieran Gibbs)가 있다. 그는 작년에 7m의 가격으로 아스날에서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으로 이적하였지만,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은 이제 강등당해서 2부리그로 내려갔으므로 깁스는 다른 팀을 찾고 있다. 어제 스카이 스포르트가 밝힌 대로 키어런 깁스는 토리노의 왼쪽 사이드백 자원으로서 관심을 받고 있다.

유스 선수들

에도아르도 비안키는 보르미오의 팀 훈련에 합류하기는 했지만 아마 임대로 다른 팀으로 갈 것이다. 그에 대해서는 피스토이에세와 포지아가 관심을 갖고 있었지만, 오늘 나온 뉴스로는 테르나나행이 임박했다고 한다. 2000년생의 미드필더 파올로 마테라는 토리노 유스로서 14년을 보냈는데, 그를 다른 팀으로 임대로 내보낼지 아니면 2019년 여름까지 다시금 지켜볼지는 아직 결정하지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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