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30 토리노 소식 토리노 FC

- 토리노는 현재 자유계약 신분인 니콜라스 부르디소와의 계약에 가까워졌습니다. 아벨라르의 아미앵行이 가까워지면서 중앙수비 보강의 필요성이 대두되었고, 부르디소는 그 유력한 해결책입니다.

- 아프리예 아쿠아는 지금까지 버밍엄행이 유력하게 점쳐졌지만, 이제는 토리노에 잔류할 가능성이 더 높아졌습니다.

- 아쿠아가 토리노를 떠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갓프레드 돈사 역시 볼로냐를 떠나지 않을 것입니다.

- 시모네 에데라는 토리노와 2021년까지의 재계약에 서명했습니다.

- 사무엘 구스타프손은 엠폴리, 혹은 프로 베르첼리行이 점쳐지고 있습니다.

- 베네벤토가 막시 로페즈에게 접촉하였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 음바예 니앙은 미하일로비치가 원하던 선수였지만, 라치오가 그를 노리기 시작하면서 토리노의 계획은 암초에 부딪쳤습니다. 토리노는 그 대안으로 바르셀로나의 무니르 엘 하다디를 주목하기 시작했지만, 여기에서도 역시 삼프도리아와 경쟁해야 합니다.

- 안토니오 카사노는 최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토리노 측이 자신에게 접촉했다고 주장했지만, 미하일로비치는 사수올로전 전의 기자회견에서 이 사실을 부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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