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ciomercato Torino: 조 하트를 기다리는 시간을 갖다 토리노 FC

맨체스터 시티는, 시티가 75%의 연봉을 보조한다는 토리노의 제안을 검토할 것이다. 페트라키는 다른 옵션을 놓지 않는다


우리가 이미 어제 칼럼에서 이야기했던 말들을, 오늘도 반복하게 되었다. DF 지안루카 페트라키가, 토리노-볼로냐 경기가 있기 전에 SKY의 카메라에 설명한 말 때문이다. 조 하트의 토리노 이적설은 이제 본격적인 협상 단계에 들어섰으며,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이적시장에서 빨리 결론을 내야 할 사안으로 대두되었다. 토리노가 기다릴 시간도 이제 많지 않고, 이 말은 곧 터닝 포인트가 – 그 대답이 어찌 되었건 간에 – 가까워졌다는 말이기도 하다.

토리노는 오퍼를 맨체스터 시티에 보냈다. 그라나타는 그 골키퍼의 임대를 원하고 있으며, 그의 4m에 달하는 연봉을 맞추기 위해, 1m에 가까운 돈을 지불할 것이며 셰이크 만수르의 클럽은 그의 연봉의 75%를 보조하는 옵션이다. 그 제안은 이미 맨체스터 시티에 도착했을 것이고 시티는 이제 대답을 할 차례이다. 그러는 동안, 조 하트는 어제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시티가 웨스트 햄과 치른 경기(3-1)에서 벤치에 있었고, 잉글랜드의 새로운 감독 샘 앨러다이스가 슬로바키아와의 월드컵 지역예선을 치르기 위해 그를 소집하여 지금은 삼사자 군단에 가 있을 것이다.

그 잉글랜드인 골키퍼는, 이미 설명했던 것처럼 이탈리아에서의 도전을 즐길 것이며, 그의 아내 킴벌리 크류와의 결혼 장소를 피렌체로 했던 것과 같이 이탈리아의 아름다움에 매료되었다고도 한다. 이는 조 하트가 유소년 시절에 감독으로 인연을 쌓았고 지금은 시니사 미하일로비치를 보조하며 토리노의 부감독으로 있는 아틸리오 롬바르도와의 인연 및, 로베르토 만치니가 시티 시절에 가졌던 인연 때문이기도 하다. 프리미어 리그에서, 만약 에버튼의 감독 쿠에만이 이미 말했던 것처럼 그의 영입에서 손을 뗀다면, 경쟁자는 선더랜드가 될 것이다. 선더랜드는 그를 데려오는 데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토리노와 마찬가지로 임대를 제안하였다. DS 페트라키가 조 하트 이외의 다른 옵션으로 밀란의 가브리엘을 고려하고 있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하지만 조 하트는 여전히 토리노의 첫 번째 옵션이며, 조 하트가 토리노의 문을 열고 들어올 가능성도 아예 배제할 수는 없다.

원 저자 : Gianluca Sarto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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