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앙의 완전이적 가능성에 대한 의구심: 토로는 감독의 '교체'를 기대한다 토리노 FC

렌은 과연 15m에 달하는 완전이적 금액을 부담할 용의가 있을까?

음바예 니앙의 토리노 복귀는 6월, 혹은 아마 그보다 더 먼저 이루어질지도 모른다. 이 시나리오는 절대 허황된 것이 아니다. 그라나타의 전 11번이었던 그는 15m의 완전이적 조건을 포함한 임대 형식으로 렌에 임대되어 있다. (이 금액은 2017-2018년에 밀란에서 그를 영입했을 때의 조건, 금액과 매우 유사하다) 그리고 니앙과 토리노의 계약은 2021년까지로 되어 있다. 브르타뉴의 로소네리인 렌에서 그는 리그 9경기 출장(총 346분)에 1골(페널티킥) 1어시스트, 유로파리그에서 5경기 출장 1어시스트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3달 동안은 니앙이 프랑스 리그에서 선발출장하는 장면을 볼 수가 없었다. 이는 그의 행실과 관련된 것이기도 한데, 1달 전에 그는 훈련에 지각했으며, 때문에 사브리 라무시 감독은 캉과의 경기에 니앙을 소집하지 않았으며, 그 다음 낭트전에야 다시 84분에 교체출장할 수 있었다. 그 후 니앙은 다시 벤치에서 두 경기를 지켜보았다.

토리노로의 복귀 - 그의 불성실한 행동과 기복 심한 플레이로 인해 니앙이 6월에 다시 토리노로 올 가능성은 계속 높아져 가고 있다. 아직 확실한 것은 아무것도 없지만, 니앙이 이대로 계속할 경우 렌이 니앙을 위해 15m을 지출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니앙은 렌이 감독을 바꾼다면 새 감독에게 좋은 성과를 보여줌으로서 팀의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 토리노의 희망은 렌 쪽에서 니앙을 향상시킬 수 있는 올바른 키를 찾기를 바라는 것이다. 한편 니앙은 세네갈 국가대표로서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예선에도 참가해야 한다. 세네갈이 속한 A조의 경우, 세네갈은 2위 마다가스카르보다 3점 앞선 1위를 달리고 있다. 국가대표팀에서 니앙은 오직 마다가스카르 원정경기에만 소집되지 않았을 뿐 다른 경기에는 모두 소집되었고 수단과의 경기에서는 득점을 기록하기도 했다. 그러나 현재 니앙이 집중할 곳은 렌이며, 니앙의 이번 시즌이 전환점을 찾을 수 있는가의 여부 역시도 렌에서 어떻게 하느냐에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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