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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노: 랴이치를 둘러싼 문제. "그는 더 뛰어야 한다"

포커스 / 랴이치는 아마 결과를 바꾸는 데 유용하게 활용되었을 수도 있다. 하지만 마짜리는 에데라를 선택했다 한 명은 피치, 한 명은 벤치. 이번 데르비 델라 몰레에서 아뎀 랴이치는 여전히 마짜리의 레이더 밖에 있었다. 하지만 이 경기는 그가 활약하기에 적합한 경기였을지도 모른다. 토리노는 공격을 풀어나가지 못했고, 결국 유벤투스가 승리를 가져...

토리노 예상라인업: 미드필더 안살디, 바셀리를 2선으로

안살디는 링콘, 오비와 함게 3선 미드필더를 구성할 수 있다. 데르비 델라 몰레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킥오프까지는 이제 얼마 남지 않았으며, 모두는 이 전투가 승리로 끝나기만을 기원하고 있을 것이다. 마짜리는 그의 첫 토리노 데르비를 잘 치르고자 하며, 이를 위해 토리노는 스스로를 상대의 공격에서 방어하고 역습하여 라이벌 유벤투스를 괴롭힐 수 ...

토리노-유베: 마짜리의 접근방법 변화

분석 / 컨퍼런스에서의 마짜리의 어법들은 톤을 높이지 않았고 긴장감을 조성하지 않으려는 의도가 나타났다.데르비에 이르는 길은, 토리노 팬들이 익히 경험해 왔던 방식과는 전혀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기 시작했다. 왈테르 마짜리의 첫 번째 데르비에 대한 언급들은, 과거의 감독이었던 시니사 미하일로비치의 것과는 확연히 달랐다. 거창한 수사가 없었고, 특별한 언...

토리노 창립 111주년을 축하하며

"111년 동안, 우리는 혼자가 아니다" 이는 지난 아탈란타와의 경기에서, 쿠르바 마라토나에 걸린 배너에서 말한 내용이었습니다. 이제 토리노는 111년의 역사를 넘어서게 되었습니다. 아주, 아주 길고 자랑스러운 역사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물론, 누군가는 토리노의 역사를 1894년까지 연결시키고자 하기도 합니다1. 하지만 1906년 12월 3일, 모...

토리노-밀란: 시니사의 선택은 니앙 선발&팔케 벤치?

미하일로비치는 세네갈 선수 니앙을 오른쪽 윙포워드에 세우고자 하는 시도를 생각 중이다. 아마 그렇게 된다면 그에게 특별한 기회가 될 것 밀란-토리노 경기를 앞두고, 놀랄 만한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 지난 금요일 훈련에서, 토리노의 시니사 미하일로비치 감독은 밀라노로 떠나기 직전 훈련이었으므로 실전을 앞둔 전술적 테스트를 실시하였다. 미하일로비...

토리노&미하일로비치, 문제는 니앙: 4-3-3에선 그의 자리가 없다

퍼포먼스는 긍정적이었고, 결과 역시도 긍정적이었다. 토리노는 지난 일요일 밤에 승리가 필요했고, 칼리아리와의 경기에서 승리하여 승점 3점을 거두는 것 뿐만 아니라 경기력적인 측면에서도 자신들이 바라는 바를 어느 정도 성취하는 데 성공했다. 이 성공은 의심의 여지 없이 4-3-3 포메이션으로의 복귀의 결과이다. 그전까지의 4-2-3-1과 비교했을 때 4-...

토리노, 4-3-3으로의 긍정적인 복귀: 미하일로비치의 선택은?

분석 / 중앙의 미드필더 3명은 경기력에 긍정적인 효과를 불어넣었다. 하지만 현재 이 팀은 4-2-3-1을 기조로 설계되었다.승리가 없던 오랜 기간(5경기 동안 무승) 후, 토리노의 시니사 미하일로비치는 마침내 지난 칼리아리와의 경기에서 승리를 다시 거두어냈다. 지금 상황에서, 기술적 장점이 무엇이고 경기의 분석이 어떠한지는 둘째 문제이다 - 우선은 승...

토리노, 종이 폭탄: 검사는 항소를 결정, "사람을 죽일 수도 있었다"

유벤투스 서포터인 사우르냐니는 지난 2월달에, 종이 폭탄 사건에 대하여 '사건에 전체적으로 개입한 혐의'로 2년 8개월의 징역을 선고받았다. 검사 안드레아 파달리노는 항소를 진행 중이다.   (중앙에 얼굴이 나온 사람이 조르지오 사우르냐니)(조르지오 사우르냐니(Giorgio Saurgnani)는 2015년 4월 26일에 올림피...

5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루이지 메로니를 기리며

1967년 10월 15일 세상을 떠난 그라나타의 윙어 - 50년 동안 기억되어 온 상처그란데 토리노의 비극에서 루이지 메로니를 엄습한 비극에 이르기까지, 수페르가와 레 움베르토(Re Umberto) 거리는 서로 연속적으로 이어져 있다. 두 경우 모두, 아름다움이 그 정점에 도달하지 못하고 멈추어 버렸다는 공통점이 있다. 1949년 5월 4일에 비정한 천...

아무도 토리노보다 드리블을 많이 하지 않았다 - 기량은 증명되었으나 전술이 필요하다

통계 / 그라나타는 드리블 시도 횟수와 성공 횟수 모두 리그 1위이다. 랴이치가 가장 많고, 니앙은.... 개인적인 테크닉은 토리노가 절대 뒤쳐지지 않는다. 랴이치부터 이아고 팔케, 바셀리와 니앙, 심지어는 '좋은 발을 가진' 수비수인 리안코와 은쿨루, 안살디에 이르기까지 말이다. 선수의 테크닉과 퀄리티는 미하일로비치가 쓸 수 있는 스쿼드의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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